★ ★ ★ Anno Domini MMXXVI ★ ★ 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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짝사랑을 담아 지은 기모노를 물려 입은 세 소녀가 잇따라 세상을 떠났다. 저주를 끊으려 옷을 불태우던 순간 시작된 1657년 메이레키 대화재, 약 1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후리소데 화재의 실화를 정리했다.
2026. 8. 13.
홋카이도 만넨지에 100년 넘게 봉인된 오키쿠 인형. 죽은 세 살 여동생이 남긴 인형에서 머리카락이 자라기 시작한 실화와 모발 분석 결과를 정리했다.
2026. 8. 7.